콘텐츠 바로가기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CHUNGCHEOGNAMDO OFFICE OF EDUCATION CULTURE CENTER FOR STUDENTS

열린마당

기관소식

열린마당 > 기관소식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남을 비방하는 말, 비속어, 음란성 글, 광고성, 실명을 사용하지 않은 글은 관리자 임의로 바로 삭제합니다.

제목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2026년 세대공감 어르신 자서전 써 드리기』 세대를 잇는 한 권의 기록
작성자
학생교육문화원(chsladmin)
작성일
2026.05.20
조회수
89
첨부파일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명노병)은 5월 19(화)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026년 세대공감 어르신 자서전 써드리기” 사업설명회 및 청소년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세대공감 어르신 자서전 써 드리기」는 청소년이 지역 어르신의 삶과 경험을 인터뷰하고 이를 글과 그림으로 기록해 한 권의 자서전으로 제작하는 세대공감 프로그램이다. 문화원은 지난 16년간 해당 사업을 지속 운영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 문화 확산에 힘써 왔다.

 

올해는 천안 관내 3개교 10팀, 총 46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어르신과의 만남과 인터뷰를 통해 삶의 지혜와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고, 어르신들은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책으로 남기며 세대 간 따뜻한 교감을 나누게 된다.

 

이날 연수에는 MBC PD 출신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김민식 작가가 강사로 참여해“세대와 마음을 잇는 글쓰기”를 주제로 백세시대에 자서전의 의미와 인터뷰 요령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

명노병 원장은 “어르신의 삶을 기록하는 과정은 단순한 글쓰기를 넘어 세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다. 학생들이 지역 어르신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나눔의 가치를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만족도 선택폼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