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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국악과 록의 혁신적 만남‘누모리 쇼’공연 - “전통의 신명, 현대의 리듬으로 깨어나다”100분간 펼쳐지는 무아지경의 선율 -
- 작성자
- 학생교육문화원(chsladmin)
- 작성일
- 2026.04.30
- 조회수
- 162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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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누모리쇼.jpg
- 1.51 MB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명노병)은 오는 5월 7일(목) 오후 1시,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일렉트로 국악 공연 <누모리 쇼(Numori Show)>를 대공연장 무대에 올립니다.
이번 공연은 ‘새로운(nu 누) 장단(Mori 모리)으로 빚어낸 쇼’라는 의미로, 한국의 전통 소리인 판소리, 민요, 정가와 사물놀이가 K-POP, K-ROCK과 어우러진 독보적인 퓨전 국악을 선보입니다.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허물며 청소년들의 심장을 뛰게 할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공연은 총 6개의 테마로 100분간 진행됩니다. 사물놀이와 록이 만난 ‘문엽쇼’를 시작으로, 판소리 ‘흥보’를 디스코 펑크로 재해석한 무대, 정가의 청아한 창법이 돋보이는 뉴에이지 사운드, 그리고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자진모리 장단이 만난 강렬한 피날레까지 역동적인 생동감이 넘치는 무대를 구성했습니다.
특히 이번 무대는 실시간 상영되는 뮤직 시네마 영상이 공연과 결합한‘시네마틱 콘서트’형식으로 진행되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관객과 아티스트가 함께 호흡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현대적 신명의 장이 될 것입니다.
명노병 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예술적 소통의 가치를 느끼길 바랍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수준 높은 명품 기획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제공 : 누베이스